 |
제38호 |
|
|
|
|
 | News |  |
|
|
|
|
|
 |
[Photo]우아한 그녀들과 우람찬 그들의 2인3각 |
|
오늘은 어울림아동센터 아이들과 아름다운사람지킴이 5기가 마지막 아니 언제나처럼 신나게 노는 날이다.
싸아~~하게 모래바람 날리던 수원 신곡초등학교 운동장, 하나둘 아이들이 모여드니 모래바람 간데 없고 반가움과 떠들썩한 웃음들이 난무한다. 그동안 정들었던 형과 아우, 언니 동생들 헤어지는 아쉬움에 앞서 신나게 노는데 정신이 팔려버렸다. 오재미 던지고, 밀가루 범벅 사탕 입에 물고 2인3각 경주에 서로 마음을 보탰다. 이긴 팀엔 선물이 와르르르르???? 그 와중에도 사뿐사뿐 우아를 떠는 슬기와 미선쌤, 우아한 그녀들을 '헛둘헛둘' 상균과 정선 둘째 오라버니 그들의 우람찬 행군이 앞지르려 한다.
&'담엔 꼭~~&' &'얼마든지!&' 마지막이라 했는데, 다시들 만나려나 보다.
모두가 신나는 하루였다. |
|
|
|
|
|
|
 |
조원고 Peer Supporters 포붕For朋, 수원역서 '밥퍼' 봉사활동 |
|
지난 7월 9일 저녁 조원고 Peer Supporters '포붕For朋'은 수원역 앞에서 '밥퍼'봉사활동에 나섰다. 예성교회 나눔의 집에서 수원역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연중 진행하고 있는 급식봉사활동에 참가, 이날 급식 준비부터 배식은 물론 뒷설겆이까지 책임을 맡았다. 참여 학생들은 처음 경험하는 급식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 나누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
|
|
|
 |
가톨릭포럼 | 급증하는 자살, 무엇이 문제인가? |
 |
|
|
|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한국가톨릭언론인협의회는 지난 7월 2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급증하는 자살,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제7회 가톨릭포럼을 개최했다. 급증하는 자살의 원인과 대책을 모색하는 이날 포럼에서는 발표자로 서동우 한별정신병원 진료원장과 김종임 충남대 간호학과 교수, 윤혜선 다솜예술치유연구소장, 오진탁 한림대 철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
|
|
|
 |
청소년 자살예방 숲 체험 캠프 실시 보건복지부/자살예방협회 공동 주관 |
 |
|
|
|
보건복지부와 한국녹색문화재단, 한국자살예방협회 공동으로 주최한 ‘2007년 청소년생명사랑 나눔의 숲 체험 캠프’가 지난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둔내면 둔내자연휴양림에서 열렸다. 복지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숲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함으로써 생명 사랑 및 자살예방 활동을 실천하고 위기에 처한 또래친구를 도울 수 있는 역할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