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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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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News] 헉~~ 누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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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저 달콤~응큼한 미소의 주인공은?
맞춰보세요~~
1. 우리나라 최연소 빠띠쉐를 꿈꾸는 송종범 2. 장애우들에게 줄 케익을 직접 만들어 뿌듯한 종범 3. 친구들이 케익 만들 때 멋내기에 한눈 팔린 범이
*** 맞춰주신 분께는 오늘의 주인공이 만든 케익을...........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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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이표 김장김치, 맛 보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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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5일, 수원시자살예방센터에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 청소년자원봉사자 &'아름다운사람지킴이&' 4기들이 자신들이 가꾼 배추와 무로 김장을 담그느라 부산을 떨었던 것. 이날 마침 센터를 내방한 천안 청소년자원봉사단 나뭇가지팀이 합세하여 이십여명이 40여포기의 김장김치를 맛깔나게 담그고, 자원봉사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 등 의미로운 하루를 보냈다. 지킴이들의 김장김치는 수원시푸드뱅크를 통해 독거세대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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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킴이 4기, &'우리가 고민하는 것들!!&' 역할극 통해 서로의 고민나누기 체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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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상담 교육의 하나로 직접 대본 쓰고 시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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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나날이다. 얼마전 사소한 말다툼으로 서먹해진 정규와 우연히 하교길 버스를 함께 타게 되었다. 어쩌지?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버릴까 아니면 내가 먼저 정규에게 말을 걸어볼까?&'
지난 11월 11일, 지킴이 4기가 또래상담교육을 받았다. 이날 교육은 청소년들이 친구, 부모님, 선생님 등 주변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여러가지 갈등상황을 설정하고 그로 인해 고민하는 마음을 헤아려보는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더불어 그러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서로 의논하여 직접 대본을 작성, 역할극도 시연했다. 지킴이들은 역할극을 통해 자신들의 고민도 조금씩 드러내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친구와 함께 찾아보며 또래상담원으로서의 역할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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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계명고 Pain Club Ca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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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2일, 계명고 Pain Club의 마지막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청소년자살예방교육 친구사이 2단계 프로그램인 Pain Club의 첫시도였던 계명고 Pain Club은 지난 11월 말부터 모두 5회에 걸쳐 실시되어 왔다. 캠프에서는 그동안의 교육을 마무리하는 평가회와 함께 광교산을 등반하면서 생명사랑 리본을 부착하는 &'생명사랑&'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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