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자조모임 안내
나비와 꽃(중장년)
일정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수원시자살예방센터 3층 소망실
채움(청년)
일정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수원시자살예방센터 3층 희망실
푸른마음(청소년)
일정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수원시자살예방센터 3층 소망실
유가족 교육프로그램 안내
나비, 꽃을 만나다
대상 사별이후 애도과정의 초기를 경험하고 있는 자살유가족
일정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수원시자살예방센터
아름다운사람지킴이 23기 오리엔테이션
일정 3월 3일 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수원시자살예방센터 2층 밝음방
추모행사 '마음에 피는 꽃'
일정 4월 16일 월요일
장소 행복한우리동네의원 1층 카페
문의 전화 : 031-247-3279
1몸과 마음의 건강한 새출발,
지역자활센터 자살예방 교육 & 프로그램

수원시자살예방센터는 2018년부터 지역자활센터 3곳(희망지역자활센터,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 우만지역자활센터)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살예방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8일, 희망지역자활센터에서 올해 첫 교육을 시작으로 2월 1일에 원예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9일과 23일에는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와 우만지역자활센터에서 교육 및 원예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자살예방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불안과 스트레스의 이해와 관리 및 자살위기상황의 대처능력을 함양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우울검사를 진행하여 고위험군의 경우 건강하게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상담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입니다.
3수원시 안전망을 구축하다. '경찰 간담회'

수원시자살예방센터는 수원시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18년 2월 21일(수) 14:00 수원 서부, 중부, 남부경찰서 실무자와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살시도자 발생 시 자살시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치료비지원, 사례관리서비스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연계 절차 및 협력에 대한 논의하였다. 더불어 상호 협조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여 경찰이 현장에서 업무처리 시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협조하기로 하였고 경찰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양성교육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4게이트키퍼 양성교육 '보고 듣고 말하기'

수원시자살예방센터는 보건복지부의 ‘국가자살예방행동계획’에 따른 자살률 감소(2022년까지 자살률 33.6% 감소)를 위한 계획으로 제시된 게이트키퍼 100만 명 양성에 따라 지속적인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월 22일, 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의 실무자 및 자원봉사자, 법무보호대상자를 대상으로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수원시 남부·서부·중부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총 1,400명의 경찰관을 대상으로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과 함께 자살위기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자살위기대응 프로토콜을 교육하였습니다.
앞으로 수원시자살예방센터는 수원시민 모두가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로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하고자 지속적인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5자살유가족을 위한 교육과정 <나비, 꽃을 만나다> 개설
유가족을 위한 교육과정<나비, 꽃을 만나다>를 개설합니다. 본 교육과정은 사별이후 애도과정의 초기를 경험하고 있는 자살유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살유가족 회복 매뉴얼 ‘자유함6HA원칙’을 중심으로, 사별의 경험과 유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는 특강과 자유함 매뉴얼 워크숍, 힐링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됩니다.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나비, 꽃을 만나다>는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유가족께서는 수원시자살예방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메일은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결과 회원님께서 수신을 동의하였기에 발송되었습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이곳을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동말로 47번길 17(화서동) 해피마음터 3층(16439)
상담전화 031)214-7942 행정전화 031)247-3279 팩스 031)258-3279 Email webmaster@csp.or.kr
copyleft 뉴스레터에 실린 모든 내용은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는 한 누구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